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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이어 “졸업한 선배를 보면서 ‘내가 이 길을 선택하면 저렇게 가겠구나’라고 보여야 하는데 입원전담전문의는 아직 그런 롤모델이 뚜렷하지 않다”면서 “지원을 하려면 입원전담전문의가 매력적으로 보여야 하는데 전공의들이 아직 그걸 경험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했다.
덧붙여 “병원들이 입원전담전문의를 데리고 언제까지 갈지에 대해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잘못이 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신 회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불확실성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회장은 “미국도 입원전담전문의가 자리를 잡는데 20여년 걸렸고 일본과 대만도 10년 남짓은 소요됐다”면서 “아직 우리는 그보다 시간이 훨씬 짧다. 내년 정도면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이)본사업으로 전환될 것 같은데 그러면 정책적인 불확실성은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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