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자리잡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신분불안 때문이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전담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는 내과 전문의 A씨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아직도 시범사업에 머물고 있어 제도 지속성이 우려돼 지원을 꺼리는 이들이 많다”고 말했다. 병원에서도 이들을 단순히 전공의를 대체하는 인력으로 인식하고 있어, 전문의로서의 경력을 쌓고 전문성을 발휘하는 일도 쉽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38700
[메디스토리] <17> 내과, 흔들리는 ‘최후의 보루’ 내과 인력난 해결할 대안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도 아직 자리 못 잡아 신분 불안 등에 지원 인력 적어… 전문의 경력 쌓게 제도 보완 시급 “연봉을 2억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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