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정착 위한 안간힘

by 김준환

내과 레지던트 수련기간 3년 전환에 따른 인력대란이 약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의료계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정착에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3년제 레지던트 제도를 시행 중인 외과 및 내과 학계가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정착을 주요 과제로 선언한 것은 물론 대한의사협회에서도 최근 관련 기구를 설립하고 나섰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9509&thread=22r02

매거진의 이전글채용이 어려운 입원전담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