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춘추 민소정 기자님과 입원전담전문의 관련 인터뷰하였던 기사가 나왔네요. 입원전담전문의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공의의 부담을 덜어주는 본질적인 해결방안이 요구된다. ‘입원전담전문의’(아래 전담의) 제도가 대표적이다. 전담의는 입원환자의 진료와 생활 전반을 책임지는 전문가다. 지난 2016년부터 보건복지부는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대한입원전담전문의 협의회 김준환 홍보위원장은 “시범사업에서 환자와 의료진의 만족도가 높았고, 환자 입원 기간과 응급실 체류 기간이 줄었다”며 “사업 확대 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과 입원 진료의 질적 향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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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chunchu.yonsei.ac.kr/news/articleView.html?idxno=26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