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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준환

김준환 교수는 “정부는 그동안 입증된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의 효과를 바탕으로 내과 3년제와 4년제가 동시 배출되는 2020년에는 반드시 입원전담전문의 본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현재 내과계 입원전담전문의의 현재 문제점으로 불명확한 역할과 책임 시범사업에서 오는 불투명한 미래 계약직으로 인한 직업의 불안정성 높은 중증도에 따른 극도의 피로도 주말·야간 근무에 대한 불충분한 수가 체계 등을 제시했다.

특히 김 교수는 입원전담전문의를 입원환자 진료인력 공백에 대응하기 위한 대체인력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크다며 그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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