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입원전담전문의 50명 채용한다

by 김준환

최근 대형병원들이 입원전담전문의에 교수직을 부여하는 등 처우 개선을 내걸고 인원 확충에 나서면서 이 같은 현실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고용보장, 교원발령 등을 내세워 내년 1월경 입원전담전문의 50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입원전담전문의 채용을 위해 병원에서는 입원진료센터를 개설, 입원전담전문의들을 센터 소속 교수로 임용한다. 신분불안 문제로 지원을 꺼려했던 의사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겠다는 것이다. 서울대병원은 향후 100명까지 입원전담전문의를 늘릴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4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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