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경영진 입장에서도 지속 가능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병동 환자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필수조건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전투적으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를 현실화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다시 말해, 기존의 의료인력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라도 입원전담전문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셈이다.
여기에 정부까지 나서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기준에 단계적 도입 계획을 밝히면서 대학병원이라면 3차병원을 유지 혹은 도전하기 위한 '미션'으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이는 대형 대학병원이라고 칭하는 빅4병원만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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