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입원전담전문의 파격 대우

by 김준환

서울대병원이 입원전담전문의 채용에 파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이를 통해 여전히 불안정한 미래를 이유로 냉담했던 입원전담전문의직에 비전을 제시했다.

서울대병원 정승용 부원장은 2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년초, 입원의학전담교수 채용 계획과 더불어 입원환자 진료 패러다임 전환 의지를 밝혔다.

단적인 변화로 입원의학센터를 설치하고 내년 1월부터 의료진을 대거 선발해 기존 5개 진료과 11명의 교수에서 12개 진료과, 51명으로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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