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력의 경우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본사업으로 전환하고, 이를 위해 관련 수가 개선을 추진한다.
복지부가 마련한 수가 개선안은 입원전담전문의의 병동별 상주수준에 따라 3가지 모형의 수가로 구분하고, 병상수 대비 전담전문의 숫자에 따라 수가를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다.
복지부는 내년 1분기 중 입원전담전문의 수가 개선안을 확정한 후 4월부터 임상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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