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번 아웃 문제 및 육아 관련한 18년 7월 6일 메디칼 타임즈 인터뷰 내용입니다.
서울아산병원 입원전담의 김준환 교수(내과 전문의)는 "대학병원에서 통상적으로 운영 중인 입원전담의 병동 5인 시스템은 한계가 있다. 일주일 당직에 이은 휴식은 사실상 휴식이 아니다. 여의사 육아와 당직의사 번-아웃 등의 개선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준환 교수는 "복지부와 이번 달 정책토론회에서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에서 나타난 다양한 문제점과 제도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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