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일 의료지원단장은 "입원환자를 전문으로 보는 입원전담 전문의는 시범사업 중이다. 현재 42개 병원에 231명이 지금 근무하고 있으며, 입원전담 전문의가 본 사업을 지금 해야 되는 것도 맞다"며 "지금은 (입원전담전문의의)여러 가지 효과를 분석 중에 있고, 코로나19로 인해서 (본사업 전환 논의를 위한)건정심이 그간 열리지 못한 상태였다. 5월 중에는 다시 논의해 (건정심이)개최되면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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