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소속 입원전담전문의 16명은 의료기관평가인증를 포함해 다양한 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A 교수는 “개원 이후 16명의 입원의학과 교원을 다양한 원내 위원회에 위촉해 활동을 시작했다”며 “의료기관 평가 준비 작업에서도 5명의 교원이 주요 인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아가 입원전담전문의 시스템과 관련된 연구 및 진료 질 향상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의과대학 내 입원의학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갈 입원전담전문의 트랙(academic hospitalist tract)을 만들어가려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