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입원의학과 운영의 선결 사항 중 하나인 타 과와의 업무 조율 문제에 관해서, 조석구 교수는 입원의학과 병동을 지정하고 해당 병동으로 입원할 수 있는 대상환자를 규정했으며, 전산상 협진과 입원 등의 행정적 조치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조석구 교수는 “또한 입원전담전문의 업무와 임상권한에 대한 원내 규정을 확립하고 입원전담전문의 인사 규정도 별도로 확립했다”면서 “현재는 주간 근무에만 입원전담전문의가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야간과 주말 당직 근무에도 역할 수행을 할 수 있는 교원확충과 제도 개선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조석구 교수는 향후 의대 내 독립 진료과 및 전임 교수 신분 보장으로의 목표도 구상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http://m.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5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