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된 줄 알았던 '입원전담의 본사업' 건정심서 제동

by 김준환

내년 시행 예정이던 입원전담전문의(입원전담의) 수가 신설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격론 끝에 유보됐다.

가입자 측은 입원전담의 수가 신설과 지역병원 수가가산 등에 이의를 제기해 소위원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http://m.medicaltimes.com/NewsView.html?ID=1136183

매거진의 이전글심부전학회 입원전담전문의 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