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네트워킹의 중요성

by 김준환

18년 7월 입원전담전문의 정책 토론회 이후 원내외에서 연락주시는 분들이 늘어났습니다.

2016년, 2017년 생각해보면 아주 의미있는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과, 외과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과에서 고민하고 있고 의료인력 부족에 대한 고민 또한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쓰는 글 하나, 그리고 찍어놓은 동영상 하나 하나가 힘이 된다고 연락주실 때마다 저도 다시 목표가 생기고 힘을 냅니다.

이러한 네트워킹이 단기간 끝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학회차원의 control tower, 대한입원전담전문의 협의회의 발전, 병원내에서도 control 부서 설립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어제 발표되었듯이 2022년 외과도 3년제 정착이 시작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에 따른 계획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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