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나이테>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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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N DISPLAY
이번 이야기는 <일상의 나이테>를 먼저 읽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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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겨울까지

6개월 동안 만난 16번의 토요일.

옷은 점점 두꺼워졌고

사람들과 가까워졌다.

가끔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항상 일정한 자세를 유지하려 하였다.

즐거운 과정이었다.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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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알게된 것들과 잠깐 떠오르는 생각들.

16번의 강의와 8번의 멘토링,

5번의 특강, 2번의 심사,

그리고 3번의 멘토링 참관까지

20주동안

알차게 듣고 말하고 쓰고 읽었다.





드디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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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웠던 10월초.

올해 처음 알게된 사람들과 캠핑을 떠났고,

올해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일상의 나이테 주제에

중요한 2가지 소재를 우연히 발견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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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동안 동일한 환경을

유지시켜줄 장비를 준비했다.

촬영은 저녁에서 부터 새벽까지 이어졌다.

처음 손에 쥔 SX-70은 어색했고,

모기향 냄새는

한달이 넘도록 사라지지 않았다.











사진 몇 장 생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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