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시작되면

이유 있는 선택 (1)

by ON DISPLAY
이번 편은 이번 여행에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행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도심 걸어 보려는 편이다. 매일 오고 가며 조금씩 볼 테지만 낮에 제대로 살펴보고 싶기 때문이다." 홍콩과 멜버른 여행에서 했던 생각처럼 이번에도 도심를 거닐고자 한다.


Travelodge Hotel Sydney - Central Station - Surry Hills - Hyde Park - City of Sydney - Circular Quay - The Rocks - Opera House


Travelodge Hotel Sydney




Central Station




Surry Hills




Hyde Park




g

City of Sydney




Circular Quay




The Rocks




Opera House








사진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여 호주로 사진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에 대한 생각과 사진을 여행기로 정리하였고, 이 여행기를 통해 나는 다시 한번 호주를 갈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도시로! 이전 여행과 차이점은 많지만 여전히 나는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사진을 하고 있었기에 이번에도 다음 4가지를 기준으로 여행기를 써내려 간다.


이번 여행에는 없는 것

이번 여행에는 있는 것

이번 여행에도 있는 것

이번 여행에도 없는 것




<남자 사람 함께 호주 사진 여행>은 여행과 사진에 대한 생각을 담는 지극히 사적인 여행기입니다. 여행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의 사진에 관심이 더 있으시면 인스타그램이나 홈페이지를 찾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