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일기

사람에 치이다

무너지는 가슴

by one

어느 날은 사람이 그리워 쓰러지고

어느 날은 사람에게 지쳐 쓰러지네

숨이 막힐 정도로 너무 무거워

토해내듯 다 쏟아내고픈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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