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 꼬마
넌 눈으로 봐야만 깨닫는 어른들의 닫힌 맘을 열어준 열쇠
너로 인해 닫혀있던 문이 열려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게 되었어.
넌 혹시 세상 사람들을 깨닫게 해주려고 온 천사가 아니었을까?
시끄럽던 세상 잊고 천국에서 마음 껏 뛰놀길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