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일영감

'풍덩' 빠지고싶은 그림

#86 Artist, Samantha French

by 일일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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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중간을 지나 이제는 여름의 한가운데에 도착한 듯한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에는 폭염주의보가내리기도 했는데요. 오늘 같이 더운 날씨에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 때로는 부러워지는 그림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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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참으며 찡그러진 표정, 수면에 비친 모습과 햇빛, 인물을 둘러싼 물방울들까지 세세히 묘사되었습니다. 이 초현실주의작품은 뉴욕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Samantha French’의 그림인데요. 그녀는 어릴 적 여름의 호수에서 느꼈던 희미한 기억을 되살려 작업에 임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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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 수중에서 느꼈던 평온에 대해 재창조를 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이기도 한 그녀는 매우 아름다우면서도 정교한 그림을 완성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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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그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www.samanthafrench.com/

일일영감을 가장 빨리 보고 싶다면,

> www.facebook.com/onedayonev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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