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야, 넌 꿈이 뭐야?
- 나? 난 저 위에 놓인 하늘을 나는 거
- 하늘? 너무 허무맹랑한 꿈 아닐까?
- 맞아, 하지만 지금은 닿지 못하니까, 당장은 하지 못하니까 마음으로 빌어 보는 거야 그런 게 꿈 아닐까?
생각새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