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런치북에서 제안한 ‘AI Jamming(AI 재밍)’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은 댓글 남겨주세요.
: 그리고 이 브런치 북은 잠시 연재를 중단하겠습니다. 더 많은 AI jamming의 사례를 가지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1. 대상
AI를 통해 나의 ‘생각 레벨’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분
단순한 검색이나 요약이 아닌, AI와 깊이 있는 토론을 해보고 싶은 분
주제 제한 없음 (취업, 창업, 철학, 일상 고민 등 모든 주제 가능)
2. 활동 내용
필자(코치)가 제작하여 공유한 ‘제미나이 젬(Gemini Gem)’을 설치합니다.
원하는 주제로 AI와 대화(Jamming)를 나눕니다.
매주 대화 내용을 링크 형태로 코치에게 공유합니다.(※ 제미나이의 보안 정책상, 공유 링크를 보내주시기 전까지 코치는 여러분의 대화 내용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3. 회비
무료
4. 신청 방법
이 브런치북을 **‘구독’**해 주세요.
이 게시글의 댓글로 **“AI Jamming 참여 신청합니다”**라고 남겨주세요.
>> AI Jamming 클럽의 활동에 관해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답글이 느릴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AI 관련 책과 영상이 쏟아집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도 저처럼 AI의 발전을 관심 있게, 혹은 우려 섞인 시선으로 지켜보고 계시겠지요. 처음에는 ‘AI 열풍이 거품(Bubble)은 아닐까?’ 의심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 AI가 현재 진행형임을 인정합니다.
브런치를 운영하시는 여러분들은 이미 각자의 분야에서 AI를 수준 높게 활용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저는 AI를 쓰면 쓸수록, 저를 포함한 우리 그리고 AI 네이티브 세대가 염려됩니다.
“이대로 가다간 인간의 ‘생각하는 힘’이 사라지겠구나.”
어떻게 하면 AI가 내 생각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의 힘을 키우는 기폭제가 될 수 있을까요? 이 브런치북의 내용과 실천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고, 나름의 유의미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한두 줄의 프롬프트만으로는 우리가 원하는 깊이 있는 대화, 즉 ‘티키타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행착오를 거쳐 ‘소크라테스식 대화 규칙’을 학습시킨 맞춤형 젬(Gem)을 만들었고, 이를 여러분과 공유하려 합니다.
여러분이 이 ‘AI Jamming Gem’을 사용해 보시고 그 대화 과정을 공유해 주시면, 저는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러분과 함께 AI Jamming Gem을 더욱 발전 시켜서 구글에 정식 제안할 생각입니다. (6장의 구글 제안은 현재 유보중) 우리의 이런 노력은 이미 세계 어딘가에서 누군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일 것이며, 곧 그 가치가 드러나리라 믿습니다.
이 브런치북에서 말하는 ‘재밍(Jamming)’은 재즈 뮤지션들이 잼 세션(Jam Session)에서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즉흥적으로 연주한다는 원뜻에서 따왔습니다.
“We’re made to jam!” (우리는 주고 받으며 성장하기 위해 태어났어!)
인간을 닮아가는 AI와 수다를 떨면서, 나 또한 AI만큼 똑똑해지기 위해. 많은 분이 ‘AI Jamming 클럽 1기’에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ㅡ 최원재 코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