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분석하는 기술 Part.2 | EP.7
리스크 예측은 ‘불안에 대비하는 습관’이 아니라
‘안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기술이다.
Part 1. 문제를 발견하는 눈 기르기(6회)
Part 3. 해결책을 만들고 실행하기(8회)
Part 4. 나만의 문제해결 습관 만들기(6회)
“모든 게 완벽해 보였는데… 왜 이렇게 됐지?”
회의실 안이 정적에 잠겼다.
한 달 전만 해도 우리 팀은 신제품 론칭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디자인도 깔끔하게 마무리됐고, 마케팅 영상도 촬영을 마쳤다. 그런데,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부품 공급업체에서 연락이 왔다. 원자재 수급이 지연되어 제품 생산 라인이 멈춘다는 소식이었다. 이미 온라인 예고 광고는 나갔고, 예약 주문도 마감된 상태였다.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단 두 가지였다.
일정 연기를 발표하고 고객의 신뢰를 일부 잃거나,
품질이 떨어진 대체 부품으로 제품을 만들어 출고하는 것.
결국 우리는 첫 번째 선택을 했다. 하지만 팀원 모두의 얼굴엔 씁쓸함이 묻어났다.
“그때 미리 대비했더라면…”이라는 말이 몇 번이나 나왔다.
비슷한 경험은 개인 생활에서도 자주 일어난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준비했다고 해보자. 출발 전날, 모든 짐을 싸고 설렘에 부풀어 있다. 그런데 공항 가는 길에 버스가 고장 나거나, 갑작스러운 폭우로 항공편이 지연되는 경우가 생긴다. 혹은 공항에 도착해 체크인을 하려는데 여권이 유효기간 만료로 인해 탑승이 거부되는 일도 있다. 이런 일은 그저 ‘운이 나빴다’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사전에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획=희망사항’으로만 생각한다는 점이다. 계획에는 언제나 변수가 따라붙는데, 그 변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최적의 시나리오만 상상하면 실패 확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계획을 세우는 단계에서 리스크를 충분히 예측하고 대비책을 마련하면, 설령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오히려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리스크 예측은 겁을 먹거나 불안감을 키우는 과정이 아니다.
오히려 “무슨 일이 생겨도 나는 준비돼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문제 상황에서의 대처 속도를 극적으로 높인다. 기업 경영뿐 아니라 개인의 일상생활에서도 이 능력은 점점 더 중요한 생존 스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생활과 조직의 두 가지 시각에서 리스크 예측법을 살펴본다. 단순한 ‘감’이 아니라 데이터, 경험,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비책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배울 것이다.
민수는 1년 만에 여유를 내어 친구 두 명과 일본 오사카 여행을 가기로 했다. 항공권은 세 달 전에 미리 예약했고, 숙소는 시내 중심가의 평점 높은 호텔로 잡았다.
여행 일정표에는 하루 단위로 ‘오전·오후·저녁’ 구간이 촘촘히 채워져 있었다. 식당 예약, 입장권 구매, 교통패스 확보까지 마친 민수는 뿌듯한 마음으로 출발일만 기다렸다.
그의 머릿속에는 ‘이 정도 준비면 완벽하다’는 자신감이 가득했다. 그러나 그는 계획표 한쪽에 ‘만약의 상황’에 대한 대비 항목을 만들지 않았다.
출발 당일, 민수와 친구들은 아침 일찍 공항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그런데 공항 전광판에 떠 있는 메시지는 ‘오사카행 XX123편, 기상 악화로 3시간 지연’이었다.
민수는 당황했다.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예약한 유명 오코노미야끼 집은 예약 취소 불가 조건이었기 때문이다. 세 명이서 약 1만 5천 엔을 날리게 된 셈이다.
그제야 민수는 ‘비행기 지연 시 대체 일정’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오사카에 도착해 호텔로 향한 민수 일행은 또 한 번 난관에 부딪혔다. 예약 사이트의 오류로 인해 숙소가 이틀 뒤로 예약되어 있었던 것이다.
호텔은 “오늘은 빈방이 없다”며 근처 비즈니스호텔을 안내해줬지만, 1인당 1박에 추가로 8,000엔이 들었다. 미리 예약 내역을 2~3회 확인했더라면 막을 수 있는 일이었다.
여행 3일 차, 교토로 이동해 야외 관광지를 둘러보려던 날 아침. 갑작스러운 폭우 경보가 내려졌다. 민수는 우산을 챙기지 않았고, 대부분의 야외 명소가 문을 닫았다. 그날 하루 종일 카페를 전전하며 시간을 보냈다.
만약 여행 전에 날씨 예보를 꾸준히 체크하고 ‘우천 시 대체 코스’를 마련했더라면, 하루를 허무하게 날리지 않았을 것이다.
민수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여행 계획의 완성도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얼마나 고려했는가”에 달려 있다.
항공편 지연 → 대체 식사·이동 계획 마련
숙소 예약 오류 → 이중 확인 및 백업 숙소 리스트 확보
기상 악화 → 실내 코스 및 이동 계획 준비
이렇게 ‘혹시 모를 상황’까지 시나리오를 그려두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는 대신 즉시 플랜 B를 실행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여행의 만족도는 오히려 더 높아진다.
국내 전자부품 제조기업 A사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300억 원, 납품 기한은 8개월.
A사 경영진은 이번 프로젝트를 ‘올해 최대 성과’로 기대했고, 전사적으로 프로젝트 TF팀이 구성됐다. 영업, 생산, 품질, 물류, 해외 법인 등 각 부문이 힘을 합쳐 준비에 들어갔다.
프로젝트 일정표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지만, 세부 항목을 들여다보면 변수에 대한 예측 항목이 거의 없었다.
원자재 조달 지연 가능성 검토 없음
현지 인허가 처리 지연 리스크 미반영
기후나 물류 상황 등 외부 요인에 대한 대비책 부재
TF팀 회의에서 몇 차례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계획대로만 가면 문제 없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다.
계약 시작 후 2개월 차, 부품 제조에 필수적인 특수 합금의 주요 공급국에서 갑작스러운 파업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납기일도 최소 2주 이상 지연되었다.
A사는 대체 공급선을 찾느라 한 달 이상을 허비했고, 그 과정에서 전체 프로젝트 일정이 이미 흔들리기 시작했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제품 설치에 필요한 정부 인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법규 변경이 있었다.
현지 파트너사는 이를 빠르게 처리할 경험이 부족했고, 서류 준비에만 두 달이 걸렸다.
만약 초기 계획 단계에서 현지 법규 변경 가능성을 리스크로 인식하고, 법무팀이나 현지 전문가를 미리 투입했다면 최소 한 달 이상 단축할 수 있었을 것이다.
프로젝트 후반부, 완제품을 해상 운송으로 출고하는 시점에 말레이시아 항만 근처에 대형 태풍이 상륙했다.
항만 폐쇄로 인해 선적이 무기한 연기되었고, 납품 지연으로 인한 계약상 위약금 조항이 발동됐다. 결국 회사는 예상보다 15% 낮은 수익을 기록했고, 해외시장 첫 진출 성과도 반감됐다.
이 사례에서 드러난 핵심은 “리스크 예측 부재”다.
계획서의 완성도는 일정과 예산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원자재, 법규, 기후, 물류, 인력 등 다양한 요인을 ‘만약’을 가정하며 점검해야 한다.
리스크 예측을 체계적으로 포함시켰다면, 일정 지연과 비용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이다.
리스크 예측은 단순히 “혹시 모를 상황을 상상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가능성을 수치와 시나리오로 전환하여 관리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과정이다.
많은 조직과 개인이 프로젝트 계획이나 생활 계획을 세울 때 ‘정상 시나리오(Plan A)’만을 기준으로 잡는다. 하지만 실제로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는 수많은 ‘비정상 시나리오’가 나타난다. 이 변수를 얼마나 미리 읽어내고 대비하느냐가 성패를 가른다.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가?를 질문한다.
과거 유사 사례, 업계 뉴스, 내부 경험 데이터를 활용하여 잠재적 위협 요인을 리스트업한다.
예: 해외 프로젝트에서는 ▲원자재 수급 ▲현지 법규 ▲기후·물류 ▲인력 이탈 등이 대표 변수다.
각 리스크를 발생 가능성(Probability)과 영향도(Impact)로 나누어 점수화한다.
이 과정을 통해 우선 관리해야 할 고위험 리스크를 식별한다.
예: 발생 가능성은 낮지만 영향이 치명적인 ‘법규 변경’은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
발생 전: 예방 조치(대체 공급선 확보, 계약서의 유연성 조항 삽입 등)
발생 시: 피해 최소화 조치(긴급 공급망 확보, 대체 운송 루트 가동 등)
발생 후: 재발 방지 대책(내부 프로세스 개선, 외부 파트너 계약 재조정 등)
생활 사례(여행 준비)에서는 날씨, 교통, 예산, 일정 변경 등의 변수를 미리 예측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조직 사례(해외 프로젝트)에서는 원자재, 법규, 기후, 물류, 인력 등 훨씬 복잡하고 다층적인 리스크가 존재했지만, 기본 접근 방식은 동일하다.
→ 변수를 미리 발견 → 영향과 가능성 평가 → 대응 시나리오 설계라는 3단계 프레임은 개인과 조직 모두에 적용 가능하다.
1) 낙관 편향
“설마 이런 일이 일어나겠어?”라는 생각이 리스크 항목을 누락시킨다.
2) 단일 원인 가정
모든 문제를 하나의 원인으로 단순화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3) 사후 대처 위주
문제가 발생한 후 대응하려다 보면, 이미 피해가 커져 있다.
AI는 과거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리스크 예측을 강화할 수 있다.
예: ChatGPT나 예측 분석 툴을 활용해 유사 사례 검색, 시나리오별 결과 예측, 대응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가능.
그러나 AI가 제시하는 결과를 검증 없이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인간의 경험과 직관을 결합해야 정확도가 높아진다.
리스크 예측은 ‘불안에 대비하는 습관’이 아니라 ‘안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기술이다.
변수는 반드시 발생한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발생했을 때 놀라지 않는 것이다.
실제 상황에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그 영향과 가능성을 평가한 뒤, 구체적인 대응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훈련을 한다.
생활·조직 두 가지 상황에 각각 적용하여, 리스크 예측 프레임(식별 → 평가 → 대응 설계)을 몸에 익힌다.
생활 버전 예시: 1주일간 해외여행을 준비 중이다.
조직 버전 예시: 해외 지사와 함께 신규 프로젝트를 6개월 안에 완료해야 한다.
프롬프트 예시(생활 버전)
“나는 [여행 국가, 기간, 인원, 주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여행 전과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리스크를 목록화해줘. 날씨, 교통, 건강, 일정, 예산, 현지 규정 등 카테고리별로 정리해줘.”
프롬프트 예시(조직 버전)
“우리 팀은 [프로젝트명, 기간, 목표, 주요 이해관계자]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식별해줘. 공급망, 인력, 법규, 기후, 경쟁사 활동 등 카테고리별로 제시해줘.”
AI가 제시한 리스트를 표로 만들어 영향도(1~5), 발생 가능성(1~5) 점수를 부여한다.
점수 합계가 높은 항목부터 우선 관리 리스크로 분류한다.
프롬프트 예시
“다음 리스크 목록에 대해 각 항목별로 영향도(15)와 발생 가능성(15)를 평가하고, 총점을 계산해 상위 5개의 고위험 리스크를 뽑아줘.”
고위험 리스크 각각에 대해 발생 전·발생 시·발생 후의 대응 계획을 세운다.
예방 조치와 긴급 대응, 사후 대책을 모두 포함한다.
프롬프트 예시
“이 5개의 고위험 리스크 각각에 대해 발생 전·발생 시·발생 후 단계로 나누어 대응 계획을 제시해줘. 실행 가능성과 비용을 함께 고려해줘.”
대응 시나리오를 종합하여 실행 우선순위, 담당자, 마감일을 포함한 계획표로 만든다.
프롬프트 예시
“이 대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행 계획표를 만들어줘. 각 항목별로 담당자, 시작일, 마감일, 필요 자원을 포함해줘.”
생활 버전: 실제로 가고 싶은 여행지를 설정하고 진행해보면 몰입도가 높아진다.
조직 버전: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작성하면 실무 적용도가 높아진다.
AI 활용 시 주의점: AI가 제시하는 리스트를 무조건 믿지 말고, 본인의 경험·환경 정보를 보완해 최종안으로 만든다.
상황: 1주일간 베트남 다낭 여행 준비
사용자
나는 이번에 7박 8일간 베트남 다낭으로 가족여행을 간다. 가족은 4명이고, 주요 활동은 해변 휴양, 시내 관광, 음식 체험이다. 여행 전과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해줘.
AI
카테고리별 리스크 목록입니다.
날씨: 태풍·폭우로 일정 변경, 강한 자외선
교통: 항공편 지연·결항, 현지 교통체증
건강: 음식으로 인한 장 질환, 모기 매개 질병
예산: 환율 변동, 예상 외 지출 증가
규정/문화: 현지 법규 위반 위험, 문화 차이로 인한 갈등
사용자
각 리스크의 영향도(15), 발생 가능성(15)를 평가하고 총점을 계산해줘. 상위 5개의 고위험 리스크만 뽑아줘.
AI
상위 5개 고위험 리스크:
태풍·폭우 (영향도 5, 가능성 4, 총점 9)
음식으로 인한 장 질환 (영향도 4, 가능성 4, 총점 8)
항공편 지연·결항 (영향도 4, 가능성 3, 총점 7)
환율 변동 (영향도 3, 가능성 4, 총점 7)
모기 매개 질병 (영향도 4, 가능성 3, 총점 7)
사용자
각 리스크별로 발생 전·발생 시·발생 후 대응 방안을 제시해줘.
AI
예시 – 태풍·폭우
발생 전: 기상청 및 현지 날씨 앱 실시간 모니터링, 우천 대비 일정 대안 준비
발생 시: 실내 관광지로 일정 변경, 숙소 내 활동 활용
발생 후: 일정 조정 및 예약 변경, 항공사·호텔과 조율
사용자
모든 리스크 대응안을 실행 계획표로 만들어줘.
AI
리스크 대응 단계 담당자 시작일 마감일 필요 자원
태풍·폭우 발생 전 모니터링 아버지 출발 7일 전 여행 종료일 날씨 앱, 대체 일정표
음식 질환 사전 예방 어머니 출발 전 여행 종료일 위생 검증된 음식점 리스트, 상비약
항공 지연 대체 교통편 확인 큰아들 출발 전 출발일 항공사 앱, 비상 연락처
환율 변동 환전 시기 분산 어머니 출발 전 출발 전 환율 확인 앱
모기 질병 예방 조치 막내 출발 전 여행 종료일 모기약, 긴팔 옷
상황: 6개월간 동남아 시장 진출 프로젝트 진행
사용자
우리 팀은 ‘동남아 신규 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6개월 동안 진행한다. 팀원 8명, 예산 5억 원, 주요 이해관계자는 현지 파트너사·본사 경영진이다.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해줘.
AI
카테고리별 리스크 목록:
공급망: 부품 수급 지연, 현지 물류 문제
인력: 핵심 인력 이탈, 현지 인력 채용 실패
법규: 현지 인증 지연, 수출입 규제 변경
기후: 폭우·홍수로 물류 차질
경쟁사 활동: 현지 경쟁사의 가격 덤핑, 판촉 강화
사용자
각 리스크의 영향도와 발생 가능성을 1~5로 평가하고, 총점이 높은 순으로 5개를 뽑아줘.
AI
상위 5개 고위험 리스크:
현지 인증 지연 (5+4=9)
부품 수급 지연 (4+4=8)
폭우·홍수 물류 차질 (4+4=8)
핵심 인력 이탈 (5+3=8)
경쟁사의 가격 덤핑 (4+3=7)
사용자
각 리스크별 발생 전·발생 시·발생 후 대응 방안을 제시해줘.
AI
예시 – 현지 인증 지연
발생 전: 인증 서류 사전 검토, 현지 로펌 자문
발생 시: 인증 대체 서류 확보, 임시 허가 신청
발생 후: 인증 획득 후 마케팅 일정 재조정
사용자
대응 방안을 실행 계획표로 만들어줘.
AI
리스크 대응 단계 담당자 시작일 마감일 필요 자원
현지 인증 지연 사전 검토 법무팀장 1개월 차 2개월 차 로펌 계약, 번역 서비스
부품 수급 지연 대체 공급처 확보 구매팀 1개월 차 프로젝트 종 료공급망 데이터베이스
폭우·홍수 우기 일정 고려 물류담당 1개월 차 6개월 차 대체 운송 경로
인력 이탈 인재 풀 확보 인사팀 1개월 차 프로젝트 종료 인재 데이터베이스
가격 덤핑 가격 경쟁 전략 수립 마케팅팀 1개월 차 3개월 차 시장 조사 보고서
단계 생활 버전 예시 조직 버전 예시
1. 상황 설정 7박 8일 가족 해외여행 6개월간 해외 시장 진출 프로젝트
2. 리스크 식별 날씨, 교통, 건강, 예산, 규정/문화 공급망, 인력, 법규, 기후, 경쟁사
3. 리스크 평가 태풍·폭우, 음식 질환, 항공 지연 등 상위 5개 선정 인증 지연, 부품 지연, 폭우, 인력 이탈, 가격 덤핑
4. 대응 시나리오 설계 발생 전·시·후 단계별 일정·물품 준비 사전 검토, 대체 공급처, 우기 대비, 인재 풀 확보
5. 실행 계획표 가족별 담당자, 준비물·기간 설정 팀별 담당자, 일정·자원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