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오뉴 프로그램 소개
2월입니다. 12달 중 일수가 가장 적은 달이기도 하고 설 연휴가 겹쳐 더 짧은 듯한 느낌이 강한데요. 이와 상관없이 오뉴에서 더 많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봄을 앞두고 보내는 마지막 겨울의 흔적, 이번 달에도 오뉴와 함께 하세요!
오뉴의 원데이 클래스를 구성하는 4가지 카테고리, ‘여가배움’, ‘공예 DIY’, ‘웰니스’, ‘문화예술’ 중에서 여가배움 카테고리에는 다채로운 글쓰기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여행 에세이, 여행의 흔적을 기록하는 방법’, ‘한 번쯤 책 출판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가이드’, ‘사과 하나로 깨닫는 에세이 글쓰기 입문반’이 바로 해당 프로그램인데요. 올해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분들이라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밖에도 영어, 일본어 등 어학 프로그램, 오카리나, 보컬 트레이닝, 관상 메이크업, 수채화 캘린더, 스마트폰 카메라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공예 DIY 카테고리에서 신규로 만나볼 프로그램은 ‘플라워 바스켓’, ‘미니장미 플라워 박스’, ‘여행노트 북바인딩’입니다. 특히 입춘이 지나고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플라워 바스켓’, ‘미니장미 플라워 박스’ 수업을 듣는다면 너무 좋겠죠! 깨진 그릇으로 만드는 예술작품 ‘칸이킨츠기’ 수업은 2월에도 계속됩니다.
웰니스 카테고리는 ‘방송댄스’, ‘올바른 걷기 법’, ‘정리 수납법’, ‘별자리 신년 행운 잡는 법’ 총 네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직 겨울이지만 봄을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네 개의 프로그램 중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해 직접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 카테고리는 ‘미술산책(국립현대미술관)’,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김성주 포토그래퍼와 떠나는 사진전 나들이’, ‘음악살롱’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아직 춥지만, 전시를 놓지 못하는 분들이나 올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보세요.
오뉴 정규 클래스는 점점 클럽화가 되고 있습니다. 아주 긍정적으로! 올해 악기 하나라도 마스터하자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반려악기 클럽’에는 미니하프, 클래식 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오카리나 등 5가지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는 기호에 맞는 악기와 프로그램을 선택한 후, 끝까지 한 번 배워보길 바랍니다.
오뉴에는 랭귀지 클럽이 있습니다. ‘일본어 프리토킹’, ‘여행일본어’, ‘영어 프리토킹’, ‘여행영어’ 등 4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다른 어학원과 달리, 5060세대들이 주를 이루고, 진입장벽을 낮춰서 그런지 다들 한 번 들으면 끝을 보시더라고요.
오뉴의 터줏대감이 불리는 미술 프로그램도 더 다양해졌습니다. 미술 프로그램은 미술 취미(A, B, 저녁반)는 물론, 여행 드로잉, 자유 드로잉, 디지털 드로잉이 준비되었습니다.
이밖에도 책출판 입문반, 글쓰기 입문반, 포토에세이 출판반, 사진을 시작합니다, 스마트폰 영상 클래스, 보컬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이 많이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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