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토리얼]
너희가 우리의 사랑을 아니?

오뉴 매거진 6월 소개

by 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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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초, 부부의날 특집 인터뷰로 시니어 인플루언서 지성언, 신정희 부부를 만났습니다. 부부로서 함께 살아온 시간만 해도 40여 년이 넘는 이들에게 ‘사랑’은 무엇이냐 물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아직도 사랑을 배우고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과연 사랑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모두 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그 본질은 잘 모르는 ‘그것’을 찾기 위한 여정은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하고 있습니다. HBO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가 30대 중반에도 40대에도 그리고 50대에도 찾고 있는 건 여전히 사랑이었습니다. 캐리처럼 살아온 세월이 반평생 이상인 5060세대들에게 ‘사랑’이란 단어는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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