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릉원, 황리단길, 감포 바다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시니어에게 이보다 행복한 제안이 또 있을까요. 같은 제목의 JTBC 예능 프로그램은 가수 이효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와 여행하는 모습을 담았는데요. 두 사람이 첫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경주. 어느 곳을 가도 정겹고 포근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곳이죠. 그들이 함께한 경주의 명소를 소개합니다.
경주를 여행하기로 정했다면, 가장 먼저 가는 곳이 바로 이곳 대릉원입니다. 이효리 모녀도 마찬가지였죠. 경주역사유적지구의 중심이자 여행 명소들의 한복판에 위치하기 때문인데요. 경주하면 떠오르는 대형 고분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고분들 사이 포토존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는 것은 필수. 울창한 소나무길과 돌담길을 거닐며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천마총 내부 관람만 유료입니다. 정문에서 길 건너 인근의 첨성대까지 함께 둘러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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