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차지 않은 날에도 당신은 온전한 우주다.
오늘 밤엔 초승달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빛나는 부분은 작아 보일지 몰라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는 여전히
둥글고 커다란 진짜 내 모습이 숨어 있으니까요.
우리는 남들과 비교하며 스스로의 빛을 의심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 고유한 결과 가치는
어떤 비교로도 지워지지 않아요.
잊지 마세요.
가득 차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오늘조차도,
당신은 이미 흠결 없는 온전한 우주라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