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사인
2024.05.03 ~ 05.06 홍콩을 다녀왔다.
홍콩에 대해 알았던 것이라고는
1. 중경삼림(보진 않았다)
2. 성룡
3.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였던 사내가 무슨 생각으로 인생 세 번째 해외여행 행선지를 홍콩으로 정했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으나,
(아마 별생각 없이 일행들이 간다 하니 따라가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런 것치곤 사진 결과물에 홍콩의 분위기가 제법 녹아든 것 같다.
https://youtu.be/2rO6n29vCW8?si=8ScrVOf2sGG_RNRt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