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대응방법

by 법무법인 온조

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가볍게 넘기기 어렵습니다.


최근 학폭 가해자로 연루가 됐다면 입시 자체가 어려워졌다는 뉴스를 많이 보실 겁니다.


그러다 보니 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받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들기도 할 듯싶습니다.


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받더라도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나요?


실제로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듯 싶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결정에 따라 대입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특목고와 같이 상위 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이러한 결정은 위협될 수 있죠.


따라서 지금 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받은 상황이라면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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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왜 대처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위험하다고 알려진 것은 4호 이상입니다.


이 경우 졸업 후에도 생활기록부에 그대로 기재되는 만큼 짧게는 2년, 길게는 4년까지 문제가 될 수 있죠.


특히 입시에서 불리해질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문제도 가볍게 넘길 수 없습니다.


예고나 과고, 외고, 체포 등 특목고 진학 시 생활기록부 내용이 반영되죠.


그런데 학폭 가해자로 지목이 됐던 상황이라면 사실상 진학은 못 한다고 봐야 합니다.


일반고 진학 시에도 피해자에게 먼저 스쿨을 배정하게 돼 있습니다.


그만큼 양측이 마주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는 것이죠.


문제는 이렇게 되면 희망하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도 피해자로 인해 더 먼 곳에 가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특목고의 경우 과거 이력이 있다면 사실상 불리한 점수를 주기 때문에 들어가는 건 포기해야 하죠.


특히 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받은 직후 운동부에 진학했다고 하면 꿈을 포기해야 할 수 있습니다.


대회 참가 자격 자체가 제한되는 만큼 커리어를 쌓아가기가 어렵죠.


따라서 학폭 사안에는 아예 연루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당한 이후 조치는?


그래서 가해자로 지목을 당했다면 이때부터 대책 마련에 들어가야 합니다.


가벼운 아이 간의 다툼으로 봐서는 안 되죠.


특히 일반적인 형사사건과는 다르다 보니 증거가 뚜렷하게 없고 다소 과격한 표현이었다고 하더라도 행정적으로 불이익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첫 대응부터 법적인 도움을 구해 손을 쓰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특목고, 운동부를 진학할 계획이라면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도록 법적 조치에 나서야 하죠.



이미 받은 상황? 행정심판과 소송이 남았습니다.


반면에 이미 행정적인 불이익을 받았다면 행정소송과 심판으로 이를 뒤집어야 합니다.


행정심판은 교육청을 상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 바로 잡아 달라고 청구하는 겁니다.


법원을 상대로 진행하는 게 소송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러한 절차를 거쳐 불복하는 사유, 과도한 불이익이라는 점을 어필해야 합니다.


결국은 아예 수위를 낮추거나 취소까지도 할 수 있죠.


단, 이를 혼자 진행하는 건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법적 검토를 미리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조력을 받으면 뒤집힐 수 있을까?


그럼, 실무에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사례로 알아보겠습니다.


의뢰인은 학폭 가해자로 신고당했습니다.


이 당시 저희와 함께 사건 대응을 해 불필요한 오해를 풀고 조치 없음 결정받을 수 있었죠.


문제는 상대방이 이러한 결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결국 행정심판을 청구하게 되면서 한 번 더 방어하기 위해 저희를 찾아주셨습니다.


한 번 판단이 나온 상황인 만큼 저희는 왜 이러한 판단이 나왔는지를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절차적인 위법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당시에 두 사람이 어떤 장난을 쳤는지, 주장했던 것과 다르게 밝혀진 사실은 무엇이었는지를 정리했죠.


또한 새롭게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을 모두 확인하고 이에 맞는 반박에 나섰습니다.


위원회 측이 다소 편향됐다는 주장부터 시작해 절차적인 부분이 걸고넘어진 만큼 이에 대한 반박을 소소하게 했습니다.


결국 상대방의 청구를 기각한다는 재결을 받아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첫 대응부터 도움받아야 합니다.


학폭 사건에서 중요한 건 초기 대응을 어떻게 하는지 여부입니다.


아무래도 아이 간의 다툼이다 보니 이를 변호사까지 도움받아야 하냐고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위원회로 넘어갈 경우 자칫 잘못된 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감정에만 매달리거나 아무런 준비 없이 주장만 반복하면 영영 돌이키기 어려운 불이익을 받습니다.


따라서 사전 준비부터 철저하게 해서 현실을 파악하고, 자녀를 위한 합리적인 주장과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특히 사건 자체를 부인하기 어려울 때는 적극적으로 피해자와 합의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위원회가 조치하기 전에 진행하셔야 생활기록부에 남기지 않을 수 있죠.


혹시 이에 대한 방법이 궁금하다면 바로 사안을 상세히 정리, 저희와 대화하시는 게 좋습니다.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그만큼 사건 해결이 더 어려워집니다.


심판이나 소송을 준비해야 할지 모를 수 있다보니 중학생 학교폭력 1호 처분 첫 대응부터 법무법인 온조 정예린 변호사의 도움을 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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