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말씀묵상 ) 25.09.29 월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시23:1-4 ]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묵상 ]

흔히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 이것도 해달라고하고 저것도 해달라고 한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은 나의 목자이시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두려워할 것도 없다고 한다. 다윗의 이런 마음을 닮고 싶다. 하늘아빠는 나의 목자이시기에 나를 인도하는 분이시기에 가장 좋은 길 가장 완벽한 길로 인도하시고 이끄실 것을 믿는다.


다윗이 이 시편을 썼을때는 사울왕에게 쫒기며 생명의 위협을 받을 때였다. 하지만 생명의 위협을 받는 와중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며 주님과의 동행을 하는 다윗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내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나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고싶다. 매일 주님과 동행을 하며 신앙의 선배들의 모습을 닮아가고 싶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는 부족함이 없다!



[ 기도 ]

사랑의 주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기도할때 제가 원하는 것을 많이 말씀드려서 피곤하셨죠. 이제는 주님은 나의 목자이시기에 나는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윗과 같은 담대함을 갖고 싶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서 주님마음에 합한자가 되고싶습니다. 날마다 주를 생각하고 말씀을 묵상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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