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삿7:14 ]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 묵상 ]
하나님께서는 악을행하고 하나님을 찾지않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신다. 그중 하나가 기드온인데 오늘은 사사기 6장 기드온에 대한 말씀과 위의 말씀을 묵상하였다.
기드온은 므낫세지파로 하나님께 자신은 이스라엘에서 가장작은지파의 가장 작은 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에게 큰용사여 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는 기드온에게 사명을 주시는데 우상숭배를 하던 바알의 제단을 헐라고 하시는거였다. 기드온은 두려워하다가 낮에는 행하지못하고 밤에 몰래 바알의 제단을 부순다.
이모습을 보며 스스로 약하다고 인정할때 하나님의 강함이 나타난다는 것을 깨달았고 꼭 정석이 아니더라도 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오늘 묵상한 말씀에서 기드온의 칼을 묵상했는데. 나의 칼은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라는 생각을 했다. 구원의 투구, 말씀의 칼,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세상으로 나아가자.
[ 기도 ]
하나님. 나를 강한용사라고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비록 저는 약하고 부족하지만 저를 통하여 오직 주님만이 드러나길 원합니다. 그리고 저의 단점과 저의 약한부분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도 말씀의 칼을들고 나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