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빌4:13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묵상 ]
이 말씀을 묵상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든든한 빽 같은게 느껴진다. 나는 세상의 빽 같은 것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나의 하늘 아버지가 되시기에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계시기에 정말 모든 것을 할 수있는 것 같다.
또 이 말씀에선 능력을 주신다고 했다. 내가 하고싶은것 할수있는 것 모두 능력을 주신다면 그것이야 말로 최고의 빽 아닌가!!!
나에게 능력주시는 하나님안에서는 내가 못할 것이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항상 물어보고 하나님안에서 선한 일을 하여야 겠지?
[ 기도 ]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가 되시고 든든한 빽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비록 세상의 빽은 없지만 하나님이라는 든든한 아버지가 계시니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공황장애를 두려워 말고 극복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모든일을 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