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차 말씀묵상 ) 25.10.10 금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갈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묵상 ]

크리스천들은 모두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고 한다. 자기의 십자가란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이땅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하는 사명 그리고 이땅에서 받는 고통과 고난 등이겠지. 나의 십자가를 지고 걸어갈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로 인정하실 것이다.


말씀에선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하였다. 즉 예전의 나는 죽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것이다. 그래서 내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며 예수님이 내안에 사시는 것이다. 내삶은 이제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인 것이다.


나의 십자가는 무엇일까. 나의 십자가는 정신질환인것 같다. 그리고 이런 질환으로 인해 고통받는 다른 사람들을 복음으로 위로하는 사명을 받은 것 같다. 또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일에 부르심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각자 자신의 십자가는 뭔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땅에서 마치고 가기를 바라시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 기도 ]

하나님 나의 십자가에 대해 생각해보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그런데 신기합니다. 제가 약 7년전 저의 달란트는 뭐냐고 기도했을때 하나님께서는 정신질환과 글쓰기라고 하셨었습니다. 그때는 이해가 안됐는데 오늘 묵상엔 또 저의 달란트가 저의 십자가가 되기도 하네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신 것처럼 십자가가 달란트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십자가 저의 달란트를 통해 복음을 전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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