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차 말씀묵상 ) 25.10.18 토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욥8:7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묵상 ]

이 말씀은 유명한 말씀인데 욥기에 있었다니 몰랐던게 새삼스럽다. 욥기에 대한 내용을 잠깐 설명하자면 욥은 당대의 의인이었는데 사탄이 세상을 두루돌아다니다가 욥을 보고 하나님께 욥이 의인인 이유는 하나님께서 잘되게 하시고 건강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에게 욥에게 잠시 고난 주는 것을 허락하신다. 욥은 자녀가 죽고, 건강이 망가지고, 재물이없어지는 온갖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결국엔 이모든 고난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은 욥에게 더 크게 복을 주신다.


나도 아직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나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성공한 사람이 되고싶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성공한사람은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일 것이다.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믿자.



[ 기도 ]

하나님. 저에게 욥과 같은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어떤 힘든일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놓지 않고 싶습니다. 저의 삶도 아직은 미약하나 그 나중은 심히 창대해지는 복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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