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차 말씀묵상 ) 25.10.19 일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창39:2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 묵상 ]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셔서 그가 형통한사람이 되었다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나랑도 함께하실까? 그럼 나는 형통한사람일까? 나는 형통하지않은 것같은데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형통할 수도.


요셉에 대해 잠시 설명하자면, 요셉은 어릴때 아버지의 총애를 받고 형들의 보릿단이 자신의 보릿단에 절하는 꿈을 꿨다고 하여 형들의 시기를 받아 형들이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렸다.


그리고 요셉은 애굽사람인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 일하다가 그의 주인의 신임을 얻어 보디발의 모든 일을 관장하였다. 그러나 보디발 아내가 유혹을 해서 그 유혹을 뿌리치고 보디발 아내를 계속 거부해서 보디발의 아내가 모함를 하여 감옥에 가게된다.


감옥에서 간수장의 신임을 얻었고 감옥에서 죄수들의 꿈을 해몽해주게된다. 그중 한 죄수가 풀려났고 요셉을 잊고있다가 애굽의 왕이 근심어린 꿈을 꾸었는데 그 죄수였던 사람이 요셉을 기억해내고 요셉이 애굽의 왕의 꿈을 풀어주어 요셉은 애굽 왕 다음가는 총리의 자리에 오르게된다.


그리고는 식량을 구하러 온 형들을 만나는데 그들을 용서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요셉이 어릴때 꾼 꿈이 이뤄진것이다.


여기까지 보면 요셉이 형통한 사람일까? 그는 온갖고난이 있었다. 형통하지 않아 보이지만 성경은 형통하다고 한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결국엔 그 끝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계속 요셉을 인도하셨기 때문이다. 나의 끝을 나는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신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이 가장 형통한 길일 것이다.



[ 기도 ]

하나님, 저도 요셉처럼 형통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비록 삶에 고난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만족하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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