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롬8:14-17 ]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 묵상 ]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내가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것보다 크시다. 그런 하나님이 나의 하늘 아버지시다. 하나님의 자녀인 나는 이제 더이상 두려워할 것도 무서워할 것도 없다. 그것을 믿자.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한다고 한다. 난 공황장애가 너무 고난같다. 그렇지만 이것 때문에 주님을 더욱 찾고 만날수있는 것 같다. 바울의 가시를 통해 하나님을 붙잡게 하신 것처럼 나에게 주신 공황장애라는 가시를 통해 주를 붙잡게 하시는 것같다.
언젠가 있을 영광을 위해 지금은 고난을 버티고 인내해야겠다. 그래도 이정도 이만큼인것에 감사한다. 언젠가 내가 공황장애를 극복하면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한다.
[ 기도 ]
하나님 모든 만물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것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줄을 믿습니다. 나를 자녀삼아주심에 감사하고 나의 아버지가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께서 하실일에 대한 기대를 갖고 살수있게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