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롬8:24-27 ]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 묵상 ]
기다린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때론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 인내하는 법을 가르치시는것 같다. 인내의 훈련을 잘 통과하면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있겠지!?
기도할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기도하면 마음에 평안이온다. 말씀에서도 이를 말하고 있다. 내가 기도하기 힘들때 그래도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면 성령님께서 기도하신다는 것을 믿고 매일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자!
[ 기도 ]
하나님 제가 인내의 훈련을 잘 통과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또한 잘 풀리고 하나님안에서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시고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제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