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마18:1-6 ]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 묵상 ]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어린아이는 늘 부모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는 게 묵상이되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여야한다는 뜻은 나혼자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 아버지의 말이 옳다고 생각하고 그뜻대로 하려고하고 삶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을 제일 필요로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 아닐까.
나로 인하여 실족한 사람이 있을까 하는 되짚어보는 생각이들었다. 연약한자 세상에서 작은자들에게 더 잘해야한다는 마음을 가져본다.
[ 기도 ]
하나님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순수하게 진리로 받아들이고 하나님만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