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일차 말씀묵상 ) 25.12.20 토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골3:12-17 ]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묵상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면 그 일을 시작할때 마음에 평안함이 있다고 한다.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일에 마음에 평안이 오는지 잘 살펴봐야겠다.


무엇을 하든지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한다. 나는 내이름을 높이려하지않았나 반성한다. 주의 영광을 위해 모든 일을 하자.


요즘은 매일 감사를 하는 것 같다. 사실상 감사할 거리는 넘치는데 감사를 하지 않는 이유는 문제를 더 크게 보기때문이 아닐까. 아침에 눈을 뜨는것 그리고 먹을 수있고 걸을 수있는것 모든 것이 감사 할 거리이다.



[ 기도 ]

하나님 제가 어떤 일을 하든지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하는 하루하루 입니다. 2025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취가있는 한해였음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는 계획한 것들 성취하게하시고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한해가 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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