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차 말씀묵상 ) 25.12.24 수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눅2:8-11 ]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 묵상 ]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생일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가장낮고 낮은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다. 이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오늘과 내일이 되자.


어릴때 나는 크리스마스에 누구보다 산타를 기다리던 아이였다. 마냥 선물받는게 좋았고 맛있는것을 먹는게 좋았다. 그래서 지금도 성탄절 하면 긍정적인 기분을 먼저 느낀다. 성장해서 생각해보니 이런 기분을 만들어준것은 신앙을 물려주신 부모님 덕분이라고 생각하니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신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게 예수님의 탄생이다. 예수님의 사명은 십자가에서 아무죄없이 돌아가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시는 것이 사명이셨다. 그렇기에 성탄은 기쁜 소식이다. 오늘 하루 또 내일 하루는 주님께 감사하며 보내야지!



[ 기도 ]

하나님 주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보내주심으로 우리들을 죄에서 구원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탄절을 즐기지만 그 속에 주님이 없는 성탄절이아닌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보내는 오늘과 내일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도 삶가운데 평안이가득하길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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