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 요14:26-27 ]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묵상 ]
남자친구와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나와 똑같은 말과 똑같은 생각을 할때가 종종있다. 성령님은 주의 자녀들에게 동일한 마음과 동일한 생각을 주실때가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같은 생각을 할때면 신기하다는 생각이든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오르시고 우리들에겐 성령이 주어졌다. 성령님께서 내 안에 계시기때문에 기도할말들을 생각나게 하신다. 예전에 성경을 잘 모르던 중학교 1학년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법을 잘모르니 기도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기도한적이있다. 근데 그기도를 하며 시편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나중에 알고보니 시편은 다윗이 쓴 기도문이었다. 이때가 너무도 신기해서 나는 하나님은 반드시 계시다고 믿었던 계기가됐다.
요즈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의 마음이 절실할때다. 근심하지도 두려워하지도 말고 주를 신뢰하자!
[ 기도 ]
하나님 어제는 정말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모습들 하나하나가 하나님을 비추는 거울이되길 원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 평안의 마음을 주시고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저의 길을 걸어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