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차 말씀묵상 ) 25.12.29 월

by 온스다이어리

[ 성경말씀 ] [ 창28:19-22 ]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 묵상 ]

오늘 갑자기 연락을 받았는데 내년부터 근무했으면 좋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래서 나도 동의하고 준비하는 중이다.


이제 월급을 받으면 민감한 부분이지만 십일조에 대해서 고민하고있다. 20대 초반에는 십일조가 전혀아깝지 않았는데 오히려 돈의 소중함을 알고있는 지금은 하나님께는 죄송하지만 십일조가 아깝게 느껴진다.


하나님께서는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신다는데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중요시하는 것 같아서 약간의 좌절감이든다. 십일조에 대해 기쁜마음을 내게 주시도록 기도해야겠다.



[ 기도 ]

하나님 올해가 지나가고있습니다. 제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해였는데 그래도 가장 기쁜 성취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좋은 인연들 만나게해주시고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시는 한해가 되길원합니다. 많이 좋아졌지만 공황장애도 다 나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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