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국내외 증시 동향

코스피는 강보합, 미국은 2% 하락

by 박태윤


어제 국장과 미장 모두 하락했는데 다행히 오늘 국장은 강보합하며 4900p를 회복했으며 삼성전자는 nxt 동안 15만 전자를 넘길 수도 있을 것 같고 현대차는 55만에 근접하며 폭풍질주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목표가 100만원까지 제시하는 증권사도 있고 최소가 60만에서 평균 80만 원이라 아직도 상승 여력이 상당히 남아 있어 보여서 차익 실현 매물 나와서 빠지면 매수 관점으로 대응해도 좋겠습니다. 현대차 관련 현대글로비스,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도 순환매가 이뤄질 확률이 높은 편이니 관심 갖고 지켜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미장은 그린랜드에서 미군과 나토군 집결하며 전운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된 점이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여전히 ai 관련 빅테크들의 버블론에 의해 경계하는 분위기입니다. 어제 6시 30분 경에 나스닥 선물이 2% 넘게 빠지면서 국장도 순간 전체적으로 10% 정도 급락했다가 회복하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 어제 빅스 지수, 금, 은 등이 제법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은 1억4천 찍고 계속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모처럼 조정장이 왔을 때 적절히 대응하는 게 이번 주 동안 중요할 것 같습니다. 테마주로는 현대차를 비롯해 로봇주가 반도체 이후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실적도 뒷받침되는 상황이라 앞으로도 전망이 좋아보입니다.


코스피 5000은 멀지 않아 보이는데요. 큰 숫자 앞두고 개인이 팔면 외국인과 기관이 사고 외국인과 기관이 팔면 개인이 사는 힘겨루기 상황이라 5000p 넘기기 전까진 일시적인 조정은 있겠지만 큰 조정으로 이어질 것 같진 않습니다. 싸진다 싶으면 서로 매수하기 때문에 우량주들은 큰 폭으로 조정받기 힘들 것 같고 외국인 유입이 상당하여 타이밍이 맞는 날에 5000p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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