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캠코더, 레트로 캠코더
투어라고 하기엔 다소 소소하지만...
그만큼 망원동을 많이 돌아다니는 중이다, 요겁니다
갑자기 아는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걸까....,,,,
의문의 인싸
의문의 인프제
망원동 스몰커피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었던 류이치 사카모토 액자
초면인 일행 분에게
류이치 사카모토를 아시냐고 물어봤는데
오늘 처음 들었다구 하심
다행이다
나도 잘 모르는데
ㅎㅎ
그치만 이름이라도 알고 있으니 좀 그럴싸한 인간 된 기분....
아님 말고ㅋ
일행과 열띤 토론을 이어갔던...
커피 머신 이름..대체 어떻게 읽는거임
라마르조또가 가장 유력해질 때쯤
라마르조코임이 밝혀짐
비슷하네
바닐라빈라떼, 오늘의 커피 (드립커피인듯), 아이스 아메리카노
넘,,,맛있고,,,분위기 최고였슴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공간 같아유
다만 저랑 일행들은 헛소리만 해서 나갈 때 조금 민망했음
여러분들은 건설적인 이야기를 나누길 바랍니다
호...호랑이다...!!
요지랄하면서 찍은 포스터
호랑이도 고양이과라고요 ㅠ존귀탱
근데 이제 보니 서울 동물 영화제 포스터네요
많관부...
장발장 아닙니다.
망원동 낙랑파라
홍대에도 있는 걸로 아는데 거긴 가본적이 없네요
암튼 1층에 가면 요런 오브제들이 놓여있음
파는 것 같은데 맨날 눈으로만 구경함
.....하나만 줘유....
커피를 기다리며 창문뷰...
어딜 보고 있는거니
ㄴ 니 미래
이런 레트로 컵도 파나봅니다
역시 눈으로만 구경하였어요
난 그지색기니까
아이스 바닐라 라떼
가격이 조금 사악하긴함 6천원 ㅠ..
근데 집이랑 가까움 + 예쁨 + 조용함...때문에 가끔 갑니다
예를 들어 통장이 기세등등할때
제가 자리잡은 2층은 요런 뷰
노트북 들고 할 일 하기 좋아요
다만 나는 일하러 와서 블로그 쓰고 있지롱 ㅋ
망원동 백호랑이 고양이로 마무리 합니다
식곤증 가득한 하루 되시길
흐아아아아아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