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

사랑

by jk

상대방을 위하지 않는 사소한 핑계들이 쌓여 관계를 멀게 만들고, 그렇게 무관심이라는 단어가 태어났다. 그리고 무관심이라는 말은 아주 자연스럽게 사랑의 반대말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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