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을 하기보다
하고 싶지 않은 말을
하는 게 어렵고
하고 싶은 일을 하기보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게 어렵다
먹고 싶은 걸 먹기보다
먹고싶지 않은 걸
먹는 게 어렵고
듣고 싶은 것을 듣기보다
듣고싶지 않은 걸
듣는 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