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어?

by 오프리


혼자 사는 1인 가족이

계속 늘어나면서

더 자주 듣고 쓰게 될 말


"별일 없어?"



부모는 혼자 사는 자식을 늘 걱정한다

밥은 제 때 먹고 다니는지,

건강에 이상은 없은지

항상 마음을 쓴다


자식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늘 말하지만,

본인도 커서 어른이 되고

아이를 낳으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된다



혼자 사는 사람일수록

별일 없이 잘 지내야 한다

더 잘 챙겨먹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해야 한다


혼자 있을 때도

스스로를 잘 챙기는 사람이

진짜 잘 사는 사람이다


<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26p >

The reason why I'm happy for being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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