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별

by 오프리


싱그러운 봄바람이

머물다간 자리에는

향기로운 그대숨결

소복하게 남아있죠



꽃잎들이 흩날려요

내마음을 흔드네요

오늘만은 그대에게

내마음을 말할래요



스쳐가는 그대얼굴

스쳐오는 그대미소

자꾸자꾸 떠올라요

사무치게 그립네요



돌아와요 내품으로

그리웠다 말해줘요

오늘도난 상상해요

저녁별을 바라보며



돌아와요 내게다시

사랑해요 그대만을

오늘도난 상상해요

저녁별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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