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말 작시
별빛이 찬란한 밤에
그대와 단둘이서
거리를 걸어요
서늘한 바람이
머리를 스쳐도
우리의 사랑은
저 별빛들처럼
반짝일 거에요
그대와 하늘보며
별들을 세어요
세다가 잠오면
어깨에 기대고
가슴에 별빛을
가득히 묻고서
꿈에서 만나죠
그대와 밤을 새며
사랑을 말해요
그대의 눈속에
비치는 별빛이
저하늘 별들도
시샘을 할만큼
뜨겁게 뜨겁게
<뷰티 인 리딩> 출간작가
글ㆍ그림ㆍ사진ㆍ음악ㆍ영화를 사랑하는 5차원 세계 크리에이터. 《저서 우물밖 개구리, 내 인생의 마법 주문, 뷰티인리딩,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아이디어 큐레이션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