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가 되면 좋은 사진을 찍을 거라 생각한다.
그보단 사진을 찍다보면 좋은 사진이 나오고
사진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화가가 되면 좋은 작품을 그릴 거라 생각한다.
그보단 그림을 그리다보면 좋은 작품이 나오고
이름을 남기는 화가가 된다.
타이틀은 내가 부여하는 게 아니다.
내가 부여하는 건
스스로 자신의 영감을 따르는 선택이다.
<뷰티 인 리딩> 출간작가
글ㆍ그림ㆍ사진ㆍ음악ㆍ영화를 사랑하는 5차원 세계 크리에이터. 《저서 우물밖 개구리, 내 인생의 마법 주문, 뷰티인리딩,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아이디어 큐레이션 외 다수